아이온2 의상 지금 3종류씩 내고 있는데,
세트로 볼 땐 사실 디자인 그냥저냥임.
근데 개별 파츠 보면 이야기가 다름.

얘들은 의상 부위별 조합이 가능한게 진짜 큰 차이인데다
염색할 때 색깔+질감+패턴 까지 넣을 수 있어.

상하 분리, 모자, 팔, 다리 부위 가능하니 3개세트 중에 살 만한 파츠가 두개 세트에 나눠져있음.

리얼 룩딸러들은 게임사다 내놓는 세트 그대로 안입음.
조합해서 룩질하지.

펄없이 한 5~6년 전 개발 역량으로 의상 파츠 나누는 작업 해뒀으면 참 좋았는데 지금은 통짜로 만들어도 신발에 발가락 튀어쳐나오는 실상이미 안타깝다...

이게 대기업과 좆소의 차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