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초기에 

그 마구셋주는 말 사서 열심히 전질붙이고 순가쓰면서 놀았던 순간이 생각나서
갑자기 추억돋았네.... 


2014년인가 2015년초였는데 벌써 12년이 흘러버렸다.... 
세월 참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