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털 머리 난 짐승은 원래 은혜를 모름.

근데 검사는 의상이 너무 없어서 그래도 버티던 올룬유저마저도 다 떠나보낸 상황이라 커뮤니티 자체가 뒤져서 아예 친분이란걸 지속할 컨텐츠 자체가 존재하질 않으니까 더 극단적으로 말도 덜 나누고 인간성 없이 버스 타고 태우고가 반복되어서 그런거임.

누구나 수호신/도우미 되고 통수맞은적 한번씩 있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