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밤10시가 되면 울부짖는 짭다나들의 외침
"왕이시여, 제발 축복은 언제?"
성주들은 묵묵히 정해진 시간에 축복을 내리고 길드홍보를 할뿐

스토리상으로도 선지자격인 에다나의 왕은 나라를 잘 다스렸으나
왕의 사후 짭다나의 욕망으로 멸망하고, 엘리언 또한 후보였던 여성이 배반당하고 남신이라는 오명까지 씀

세상의 멸망한 횟수 중 하둠이 1/4  ㅈ간이 3/4로 압도적 기여 중인 짭다나들

펄어비스가 말하고자하는것은 이게 아니었을까
"왕이 되지 못한 우매한 짭다나 모험가들. 너희 때문에 세상이 어지러워지고 멸망에 이르는 것이다. 너희는 평생 내 놀이터이자 시험 쥐 신세를 면치 못하리.."

돌려까기 그만해라 펄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