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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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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 이번 에다니아 스토리 정말 맘에든다핫산으로 이번 스토리 미는데 아알 스토리 밀 때 고유 스크립트가 쏟아져나오는게 정말 맘에든다.. 하킨자성전에 있는 핫산놈들 대선배 몰라보고 그저 에다나의왕 취급만 해서 내심 쓸쓸했는데 이번에 진짜 대선배이자 형제취급을 제대로 받아서 너무 좋았다 와리야나.. 남들앞에선 대선배이자 에다나의 왕으로써 말투 존댓말해주더니 단둘이 남았을땐 과거 고난을 함께 겪은 동료로서 말 편안하게 놓고 자신이 2개의 아알낙인 모두 가져가는거 보는데 가슴이 뭉클해졌어 검은별로 대해주는거도ㅠㅠ 아알이 나를 신도이자 나의 굽은칼날, 사막의검으로써 아들느낌 나게 대우해주는거두 너무 좋았따 진짜 이번 스토리 핫산으로 밀기 너무너무 잘했어 검사에서 스토리 이정도로 흥미롭게 보게될줄은 1도 몰랐고 ![]()
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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