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로 60찍고 답답하고 검자가와서 닌자로 갈아타서 잘놀고있습니다

캐릭터를 갈아타고나니 좀 장단점도보이는것같고

남의 입장에서 생각도 좀 해보게되고

한편으론 펄없도 열심히 밸런스를 맞추려하고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ㅎㅎ

모든 클래스를 다 60까지한분은 계정 사고팔고하신분들 외엔없으실테니 서로전부 이해하긴어려울것같아요

자이하면서 이상한데서 맨날수그리고.. 전투모드풀리고.. 박치기나하고..

죽어라 날짐승에 용뚫에 손가락부러져라 뿌리치기 캔슬해가면서 쓰고 도약까지 뛰면서도 슉슉지나가는 클래스들 보면서 한숨쉬곤했는데

각 직업 특성을 살리려 노력한건가..싶기도하네요ㅎㅎ

새벽감성이라글이 길어졌네요

자이 꼭 버프되서불방구 끼던시절만큼은아니더라도 좋은날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