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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8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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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은하수 길드은하수 길드가 잠시일지도 모르지만 이번에
주목을 받았습니다. 혹자는 밥상을 차려줘도 떠먹여줘야 한다며 혹평을 하지만 이번일과 저번 1차때 더레드 길드의 모습과 오버랩이 되는 점이 있습니다. 점령전때 끼어든 소수의 길드라 할지라도 거대 길드끼리의 갈등관계로 인해 오히려 기회나 이득을 볼 수도 있는 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분간 칼페온 성채는 전투에 강한 클럭스가 수성은 철벽방어를 할 듯 싶고 (과거 1차때 더레드 지휘소를 연합으로부터 철벽수비함) 발렌시아 또는 세렌디아 영지전에 다수의 소수 길드들이 자진해서 참전한다면 이번의 은하수 길드처럼 운 좋게 기회를 엿보거나 못하더라도 길드 입지는 확연히 오를거라 생각합니다. 도전하세요. 경험이 쌓이면 그 안에서 소수길드간 이해관계 및 협의를 통해 동맹 또는 합병을 꾀하여 새로운 신진 세력으로 발돋움 할 수 있을것입니다. 기존 거대세력에 편입하지 마시고 직접 부딪치세요. 환영합니다. 응원합니다. 가능합니다. 오글거리지만 발렌시아섭 역사는 중소규모 길드분들 또한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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