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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00:14
조회: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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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강화뽕에 취해 시련을 맛봤다.크자카 지팡이 고만들겠다고
모아둔 조언이 잘 쓰여지나 했는데 .. 처음에 고를 띄웠는데 썩혀있던 유스택이 눈에 보이더니만 설마해서 질럿는데 유는 안뜨고 지옥의 길을 걷게 됨 결론 다시 고 띄움 그대신 개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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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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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