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백만년만에 복귀하는 느낌이었고
아처랑 란 중에 뭐로 새로 시작해볼지 고민 많이 했는데
막상 키우고 나니 아처 고른거 나쁘지 않은 거 같음

일단 역대 남캐 커마가 진짜 화딱지 날정도였는데
그래도 나름 수려하게 잘 뽑힌거 같고
루안볼프까지 입펴놓으니 꽤나 볼만해서 잘 하고 있음

속도감도 좋은것 같고
복귀 얼마 안갈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열심히 하게 된거 같네영









근데 진짜 퀘스트 정리 안되는 거는 여전하고
한꺼번에 뭐부터 해야할지 혼미한데
가이드가 불친절한 것도 정말 답답 ㅠㅠ

키울 생각하니 또 까마득하긴 하네여 
생활 중에 추천하자면 머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