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퀘 진행중 칼페온 희망은행장이 노바를 불러서 진짜 이름을 말해줌 (프란체스카 셀릭) 말해주면서 왕이 딸에게 남긴 

상자랑 친위대를 말하는데, 여기서 왕은 친위대는 자기를 위한 친위대가 아닌 딸 = 노바 를 위한 친위대라며 딸을 

친위대에 숨겨놓았다 라고 말함 

여기서 왕은 "저 샛별를 사용하는 친위대는..." 대충 이렇게 말하는데 이거 때문에 → 노바도 샛별을 쓰게 됨 (본인 뇌피셜)
메인퀘 여태까지 R연타하다 딱 이부분만 읽었는데 띵 하고 뭔가 지나감 다읽고 아 캡쳐할 걸 함 ㅠㅠ

각성무기가 "신성각" 이라길래 구글링 해봤는데 어림도 없지 안나옴 ㅠㅠ 신성각 나오기 전에 건틀렛사이드소드다 라는 

떡밥이 돌기도 했길래 건틀렛에 뭘 추가하려나? 하고 OO각으로 끝나는 갑옷부위를 찾아봄


어림도 없지 없었음ㅠ 

각을 한자어 찾아봤는데 角 이거나 脚 이건 아닌 듯하고 대충 물리칠 각, 새길 각이 어울릴 듯한데 

한자까지 의미해석은 너무 억지 같구, 

컨셉이 얼음, 사제, 친위대, 샛별, 공주, 방패(관뚜껑) 등으로 볼 때 내 예상으론

1번  그냥 청파각이나, 베디안트 처럼 건틀릿에 글자 같은거 새겨지고 친위대를 지휘하는 형식 (베디안트 처럼 그건 칼이지만;)
        → 각종 광고나 소환수가 폰, 나이트 같은 걸로 봐서 체스? 컨셉이 짙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함 

2번  신성각 → 가디언처럼 두손 메이스(실비아짱 힘 듬뿍)로 전향

3번 건틀렛 사이드 소드 + 건틀릿 바깥쪽에 날이 있는 형태를 추측


4번  레이피어를 쓸 때 실제로 버클러를 사용한게 유행이였음, 채택 가능성 낮을 듯





대충 오딜리타에서 뭘 배우거나, 깨닭거나, 받거나 모종의 이유로 복수의 칼을 갈아 뭐시기 뭐시기.. 할 듯 함 

아니면 2번은 각성 1번은 전승으로...될 수도.. 이상 메인퀘 밀다 띵해서 뇌절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