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23 21:33
조회: 395
추천: 1
진짜 운영자가 인벤하는거 아닌가요??몇일동안 지켜본 결과
상황에 따른 욕설 허용이 과연 타당한가?? 게임내 플레이에 결과로 욕설을 허용하는게 맞는가?? 신고를 받은 사람이 스트리머라 봐주기식 처벌을 한게 아닌가?? 분명 운영자의 편파적 제재로인한 글이 논란의 주제였는데 주로 몇몇의 유저들이 무슨 사연이 있는지 집중적으로 유해 vs 상인의 구도로 갈라치기 판을 만들어가는게 보이더라구요. 이로인하여 처음 논란이 되었던 주제는 조금씩 변질되어가는데 계획적인 시선 돌리기라면 이것도 게임 운영의 일환이고 운영진의 능력으로 인정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논점을 못잡고 논리도 없이 혐오만 불태우는 몇몇의 사람들.. 정말 소름 돋는 상황입니다. 다시 한번 정리드립니다. 우리가 논의 및 집중해야될 상황은 게임 플레이의 일환인 유저 해적의 약탈 및 유저해적의 비난이 아닌 상황 및 사람에 따른 욕설의 허용이 과연 옳은가 입니다. 게임을 조금 오래하신 유저분들께서는 넷마블 시절 운영진의 행태에 대하여 알고 계실겁니다. 몇명의 유저들과 사적인 친분을 가지고 분탕을 치던 운영진, 의혹이지만 넷마블 시절 해킹으로 귀한 템만 쏙쏙 사라졌던일.. 등등 그때도 시작은 작은 일이였을지 모릅니다. 우리 다시는 그런 운영 겪기 싫잖아요??
EXP
614
(14%)
/ 701
|
병아리부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