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다 우당탕 하길래 뭔 소린가 봤더니
빗물이 방충망 때려서 창문에 부딪히는 소리 헐
비 어마어마하게 온다 일찍 퇴근해서 나이스
운전 조심들 하삼
비도 오는데 길에도 미친 놈 많으니까
작년 여름에 폭우 오던 날 뒤에서 처박은 놈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