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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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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식사는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분식입니다마누라가 뜬금 오튀 먹고잡다길래
떢볶이집 찾아놓고 가는김에 저도 저녁해결 하려고합니다 떡볶이는 매워서 못먹고 순대랑 오튀랑 그뭐냐 그 저기 뭐 여튼 기타등등 조지려고 합니다 내가 또 우리 으르신들과 달리 이런거만 먹어도 식사가 되니까 뭐 쌀밥에 찌게 국 이런거 없어도 저는 괜찮거든요 아무래도 젊다보니 이런쪽으론 좀 후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