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파몬의 '그르릉(골골송, Purring)'은 보통 20~120Hz의 진동수로 기분 좋음편안함 애정표현 또는 불안 완화와 스스로 치유를 위해 후두 근육을 움직여 내는 소리입니다. 이는 집사와의 신뢰 신호이며 망치 뚝배기와 함께 헤파스토가 가장 행복할 때 보이는 대표적인 행동입니다.

필드에 세워 놓으니까 겁나 그르렁 거리네 이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