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써주신분들이
부자사이 디아하시는게 참 부럽다 하셔가지고
그냥 적어봅니다!!
아빠는 디아 룬워드 나오기 전에 게임을 접으셔서
레저렉션나오고 저희 부자는 집에서 서로 디아유튜브만 보면서 공부하고 그랬습니다 만나면 디아블로 얘기밖에 안하고ㅋㅋㅋㅋ(저는 부모님 옆집 살아서)
사실 제 나이에 디아하는 친구들을 잘 못 봐서 주위친구들한테는 생소한 디아블로를하는 절 보면 이게 재밌냐고 하는데 진짜 겜알못 친구들을 둔 제가 너무 부끄러워요
아무튼 레저렉션 처음나올때 아무것도 몰라서 영혼재료 노말에서 주운거 그냥 라주크 뚫어서 3솟되고 디린이였던 시절이 새록새록하네요 정말 재밌는 게임이고 여기계신 한 가정에 든든한 기둥이신 아버님들 혹은 어머님들 아들이 계신다면 은근슬쩍 같이 해보자고 해보십쇼!!
저는 참고로 디아블로2 출시일과 동갑이고 저는6살에 디아2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글을 잘못써서 두서 없는 글 죄송합니다 ㅠㅠ
저는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 저 수수께끼 훔치고
횃불따러가야겠습니다
토,일,월 3일동안 즐겁게 보내셨기를!!!!
자 베르 조드!!! 득템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