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금쪽이 전령은요....

얼마나 착한지 몰라요

분노 할줄도 몰라요

이 험한 세상 어찌 살아갈려는지...

법 없이도 살 애들 이라니까요...

따라올 줄도 몰라서 어디가서 길 잃어 버릴까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어디 애견 훈련소라도 보내서 따라오는 거라도 가르쳐야 할까바요

오은영 박사님 

저희집 전령애들 화가날땐 참지말고 분노 좀하고 

잘 좀 따라 다닐수 있게 어떡게 좀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