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렉션 테섭때부터 거의 쉬지않고 왔는데 (클래식부터 해온건 비밀)
이제 권태기가 온건지
다음 래더를 해야하나 고민좀 했었음~

다른겜도 안하고 (심지어 지뢰찾기도 잘안함 ㅋㅋ)
하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고~
디아 안하면 심심할것 같아서
몇일 고민하다가 결국하기로 했음~

15기래더 4~5일차에
버스운행을 목표로~
이번엔 셋팅준비하기 엄청 빡신
키케릭겸 기사는 포기하고
그냥 40렙 키케릭 준비해서
도우미포함 승객 6명만 태우고 할까 생각중~(기존엔 7명)
이제까지 그래왔듯이 
버스요금은 여러분들의 사랑(?)



근데 gta 한번도 안해봤지만
11월에 출시되는 gta6는 웬지 해보고 싶음 ㅎㅎ
사전주문이 9만 쯤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