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적이다. 약 1년전부터 공방 고인물들 후장빨고 다닌 코코볼 보아라.
장애인그튼 언변과 실력으로 고인물들 그림자뒤에 쥐새기처럼 막피나 걸던 너ㅋ 실력안되서 사람들이 너 팽하니까 왜 이제와서 염병을 떠는것이더냐. 참고로 돌덩이 야비등은 땡팸과 아무 관련이없다. 우리는 너처럼 달 20만원짜리 고시텔 살면서 건물주라 구라치고 클럽에서 일본련 따먹었다는 개씹망상병 걸린 구라는 치지않는다. 너의 행실을 보아하니 너의 트레이드마크 투지갑옷이 떠오르는구나 껄껄.
너의 어중간한 중상모략에 이 마적이는 넘어가지 않는다. 인생선배로써  말한다.

모쏠아다? 조끄치 생겼으면 그럴수도있다.
거짓 건물주 행세? 가난하면 그럴수도 있다.
게임에서의 노매너? 충분히 그럴수도있다.
하지만 모쏠아다이면서 원나잇을 했다고 구라치고 1평남짓 고시텔에 살면서 건물주라 구라치고
먼저 노매너 플레이를 하고 남들을 노매너플레이어로 몰아가는 그런 병신만은 되지 말아라.

이 글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부들거릴 너에게 정말 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

조끄튼 인생이지만 오늘을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