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밥을 사용하는 68패케 - 스왑 153 패캐 (위자드)는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높은 라깎으로 인해 관통 벨트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졌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세팅에 유연성이 상당히 확보가 되었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공감하시는 형님들도 이전보다는 많아지신 것 같습니다.

제가 지향하고 하나씩 구하고 있는 세팅을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는 글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스킬은 자벨마 기본룰을 따르고 98-99랩 마지막은 관통에 찍습니다.

스탯은 힘은 장비 착용치, 민첩은 237(75블럭), 활력은 콜투 후 3000, 나머지 마나가 무난합니다.


장비는 구성만 봐주세요. 수치는 에디터로 맥스로 뽑은겁니다.

무기: 으뜸신탄 2자루(어차피 수리해서 써야해서 구탄처럼 3개씩 챙길 필요 없음)

방패: 3×라다이, 1×마상작 148방 쌍패모너크(글렘팡님이 말씀하신 50공속이 체감이 좋았어요)

스왑무기: 페이즈 305/3어레/6/6/4 콜투

스왑방패: 모너크 35패캐 112마나 8마흡 15내구 스피릿

투구: 올으뜸 감시자의천둥작 260방 20라깎 15번피 그리폰의눈

아뮬: 2스킬 10패캐 8마흡 110마나 10마젠 20올레

갑옷: 15/15 더스크 775 수수께끼

장갑: 2투창 20공속 20마나 30콜레 30파레 3마상

벨트: 10패캐 24패힛 50마나 10마젠 30라레 30포레

반지1: 10패캐 8라흡 6마흡 90마나 11올레 41라레

반지2: 10패캐 6마흡 90마나 11올레 41라레 빙감

부츠: 업 190방상 194방 비단매듭


유닉참: 으뜸애니 / 으뜸 횃불 / 24패힛 10라깎 75마나 10피감 25 매찬 라파참

스킬참: 투창 45피 7장

스몰참: 올레패힛참×1, 올레피참×6, 라레매찬×1, 마나매찬×1 (매찬 173으로 유닉 2배 확보)


주요수치는 콜투 후 3003생, 1243마나, 올레77(라레만78), 30마젠, 8라흡, 20마흡, 173매찬, 공속50, 패힛53, 패캐65(스왑100), 빙감, 마상11, 40번피, 70라깎.

여기에서 마젠, 흡, 생명, 마나 모든 수치는 여기에서 엄청 빠지겠지만 나머지를 다 맞추고 마지막에 벨트를 2줄로 갈지 3줄로 갈지 결정하는게 현실적인 세팅 로드맵이 될것 같아요.

벨트를 기드로 가면 현실적으로 올레지는 포기하고 포레를 50선에서 맞춰야되는데 굳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사실 스웹이 정답에 가까운 세팅이긴 하지만 올레지를 포기하지 못해서 패캐밸트를 쓰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밸트는 8마흡과 100마나를 목에서 동시에 끌어올 보조재의 격으로 전 생각했습니다.

지금 베틀넷에서도 유사 세팅으로 게임을 하고 있고(물론 수치는 엄청 빠집니다) 어떤 경우에도 마나 걱정 할일도 없고 출렁거리는거 자체를 보기가 힘들정도로 안정적이고, 메타 악술 너프가 확정된 지금 풀방 사냥속도는 모든 클래스 중 가장 빠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 5인방 까지는 구탄에 2마상 2라다이 주얼작 모너크로 세팅해서 50공속 14마상을 챙기면 여러모로 편했습니다.

5인방 이상에서 일부 5단계 엑트5 전령과 영혼의 맞다이(예 소샛끼)는 진짜 빡센데 진짜 일부 클래스 외에는 같은 고민일 것 같고, 어차피 패치되면 1인방에서 편하게 파밍해도 되니 이 스팩을 굳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목표점을 만들어두고 달성하는게 또 이 게임의 낭만인 것 같아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세팅의 방향성은 제 생각일 뿐이고 해골물 형님들의 고견 겸허하게 수용해서 완성도를 높혀가는 과정도 반가운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길게 썼지만 결론은 벨트에서 자유로워진만큼 목걸이와 부츠 역시 유연성이 생겼고 이런 세팅은 어떨까요로 요약 가능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