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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4:16
조회: 888
추천: 3
오픈런 2일차 횃불 후기...파괴키 먹어둔 것 중에서 3개를 팔아서 증오3개 공포3개를 사서 횃불을 도전 했습니다. 용병 장비 : 순종-협박-안뚜 ![]() 열쇠로 포탈 열어서 잡는 보스들은 정말 쉬웠습니다. ![]() ..........겨우겨우 메피를 잡았습니다. 유투브에서는 메피만 잡으면 쉽다고~~~~~~~~~~~~~~~~~~~~~~~~~~~~~~ 분명 말했는데.............그래서 횃불 거의 땄구나 라고 생각 했습니다. 유투브 영상에서 본 것 처럼 바알을 따로 불러내서 잡는데.....아픕니다.... 용병은 순삭...ㅠ 피도 안 달아요... 결국 헬프 요청했습니다. 악마술사님. 도움 오신 악마술사님이 죽어나갔습니다. 전에는 소환수만 봐서 말뚝딜 했는데 이제는 AI가 변경돼서 본체를 봐서 때린답니다. 결국......포기....를.... 하려는데 마지막으로 강타몹을 모아서 잡으러 갔습니다. 혼자 할 때는 용병이 죽어나갔지만....악마술사님한테 어그로가 끌리니 용병이 끝까지 살아남아 바알을 잡았습니다. 다음은 디아를 잡으러 갔습니다...악마술사님은 디아한테 도 죽어나갔습니다... 도움 오셨는데....많이 죽으셔서 너무 죄송 했습니다.ㅠ 그래서 포기 할려는데 마지막으로 영혼을 끌어모아서 강타몹을 끌고 와서 잡는데... 바알을 잡았던 것처럼 또 다시 악마술사님한테 어그로가 끌리니....용병이 살아서 잡았습니다. 진짜 충격인게.....노화를 걸었으니.... 기어가는 속도로 악마술사님한테 어그로가 끌려야 되는데...... 카우방 매우 빠름 공역 속도로 악마술사님 잡으러 뛰어가는거 보고....참.....어이가 없더라구요. 다행히 용병이 살아서 끝까지 때려서 겨우 겨우 디아를 잡았습니다. 횃불을 너무 만만하게 봤다가 잠도 별로 못자고 일하러 가게 생겼습니다. 그래도 횃불을 따서 마음은 편합니다. 마무리가 아주 퍼펙트 합니다. 네크 횃불 득!!! ![]() 2시간 자고 일해서 죽는줄 알았지만, 퇴근하니 정신이 맑아졌습니다. 니홀라탁 잡으러 가야겠습니다. 힘들었지만 재밌네요. 또 열심히 파괴키 파밍해서 횃불 따야겠습니다.... 횃불 도전하고 느낀점... 1.마법저항 : 마법이.. 너무 아파서 마법저항 풀로 올리고 흡수템도 껴야겠습니다. 2.소환수는 최대한 많이...... 3.골드를 많이 준비하자.......용병 누우면 골드가 많이 필요해요. 4.용병 장비......분명 협박이면 카우로도 횃불을 딴다고 했는데.....요 콜투가 없어서 힘들었나 싶습니다... 이번 시즌은.....계속 횃불 도전하면서 저렴한 횃불 최적 셋팅 연구하는 걸로 목표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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