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손을 대지 못한건 팔라와 바바리안인데 이건 세피로스, 클라우드 / 일리단, 아서스 조합으로 쓰게 될 것 같아서 케릭터 작업은 아마 여기 까지 일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했고 이후에는  공장식으로 찍어내다 놓친 디테일들 가다듬고 업데이트 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용하시다 불편한 점이나 잘 작동하지 않는게 있다면 언제든지 쪽지 주시면 됩니다. 이것도 어느 정도는 작업이 된 상태고 날개와 꼬리가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참 오래 걸렸습니다. 지금 세피로스 바바리안화 작업 중에 있어서 저것 까지 올려드리고 이제 다른 작업들 해보러 가겠습니다. 참 오래 작업했고 또 저렇게 완성된 그룹을 보니까 기분은 좋네요. 위에 있는 케릭터들은 2차 수정까지 최근에 다 했어서, 쓰시는 분들은 재 다운로드 받아주세요. 텍스처 용량을 많이 줄여서 텍스처가 안붙거나 하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