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러에 이어서 2번째 육덕 작업물입니다.

보통 우리가 디아에서 45도를 얼짱 각도라고 하는데 그 각에선 예쁜데 정면은 실망스러운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런거 없습니다. 물론


측면은 더 이쁩니다


몸매는 엄... 가슴 줄여야하나 싶네요... 굵직한 작업은 끝냈지만 아직 할게 좀 남았습니다.

비율 외에도 얼굴을 몇가지 만졌는데 워낙 원판이 나쁘지 않아서 이쁘게 뽑혀서 기분이 좋습니다.

왜 아마존이냐면 다리에 총을 차고 있고... 제 주케가 아마존이거든요 =_= 어쩔 수 없습니다...

나머지도 몇 몇은 작업이 거의 마무리된 것도 있지만 천천히 공유하겠습니다

전 어차피 만들어도 당분간 파판과 WWW를 쓸 것 같기는 한데...

이런거 좋아하는 형들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