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질려서 소환 트리로 갈아 타고

힘든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저주, 파낙, 돌가죽 이라는 환상종을 포획해서

(4일 걸렸네요)

슬슬 어느정도 육성도 다 했고 해서 공방 한글방 헬프유저 돕고 있는데

이제 사람들이 육성도 다 하고 할게 없어지고 하니까 그런지

헬프방에 들어와서는 상대 악마술사가 꼬신 악마가 딱 봐도 잡기 더럽게 귀찮은

블랙랜서 계열이면 냅다 피케이 걸고 뒤치기 하려고 드는 사람이 엄청나게 늘었네요

주로 한문닉이 많아서 짱개들이 그러나 싶은데 가만보면 한국인 분들도 심사 꼬여서

일부러 죽이고 다니는 분들 꽤 보임.

무섭네요 ㅎㅎ 컨 안되는 아재는 요즘 해골 뜨면 정말 무섭습니다

(오늘은 나가는 속도가 느려서 한명 접근 허옹 했는데 파멸자 링크가 그놈에게도 걸린건지 
 앞에 몹 랜서가 꾹 찌르니까 상대방이 터져버리네요...허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