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술 출시후 메아리로 달리다 너무 재미가 없어 두어달 정도 안하고 다른 빌드로 전령 잡다가 
구관이 명관이라고,  메아리가 전령 잡는건 좋아 보여서 마음을 다잡고 오랫만에 메아리로 접했는데, 

5분도 안되서 너무 재미 없어서 겜 안하고 인터넷 눈팅만 하고 있네요. 

진짜 메아리 만든 사람 머리속이 궁금하다. 
어케 21세기에 겜 만들면서 이따구로 만들 생각을 했을까?

재미는 활마, 팔라니까 그거나 해야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