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템 재활용겸 첫 악술을 한번 해보자해서 3오염 악술로 정하고 키워봤습니다.
노멀부터 졸업까지 스초없이 오염이로 진행했습니다

1. 노멀~헬
무지성 오염박치기+끓피
면역들 대충 패스하면서 빠르게 진행했고 딱히 막히는곳은 없었습니다.

2. 졸업후 익히 알려진 세팅 옵 안따지고 일단 입혔습니다.
부적은 구화파참+드루횃불+애니+올레참

졸업레벨 71>>83까지 디아방서 렙업

이제 8인 공역방 가봐야겠죠?

용병+3오염 소모없이 진행 했습니다.
물론 면역이 많은 카생은 안갔어요

귀찮아서 끓피 안쓰고 포탑방방이로만 진행했습니다.

솔직히 충격...
그 동안 전령~소서는 너무 귀찮아서 포기했고 화염트랩씬이랑 활아마/자벨마 신경 좀 써서 세팅하고
돌고 있었는데 이렇게 편한걸 왜 이제 했나 싶었습니다.
뭐 끓피는 시너지까지 다 찍고 있긴한데 안써도 방방이만 뛰면 다죽더군요...
제자리 텔포 멀미만 익숙해지면 이거만큼 편한건 없는거 같습니다.
해보니 다른 악술도 해보고 싶어지네요
물론 엔드로가려면 빡세겠지만 적당히하면 세팅 편하고 손편하고 공역 전령 돌기엔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