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악술, 메아리악술, 심연악술 등 준엔드급으로 세팅해서 공역 도시는 분들 매찬을 보통 어떻게 맞추시나요?


악술 세팅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맞춰보고 있는데, 준엔드급 템세팅으로 가니까 장비 소켓에 매찬을 따로 박지 않는 이상 매찬 챙길 곳이 생각보다 거의 없는 것 같더라고요.


결국 기드참 + 업글 마파참 + 스몰참 정도에서 챙겨야 하는 것 같은데,
다들 어느 정도까지 맞추고 공역 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업글 마파참에서 마피 15%는 떴는데 하필 매찬이 아니라 삥이 떠버렸고,
기드참도 매찬 27%짜리라 현재 매찬 수치가 상당히 낮습니다.


기존에는 탈셋 입은 파밍용 소서로 매찬 300대 맞춰서 사냥하다가 악술로 넘어오려니 매찬 수치 보고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매찬을 챙기자고 지금 맞춰놓은 딜이나 저항, 전체적인 밸런스를 깨면서까지 

샤코나 배추 같은 매찬 장비로 바꿔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악술은 그냥 매찬 크게 신경 안 쓰고 공역 도는 건지,
아니면 딜이나 저항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샤코, 배추 같은 장비나 참, 소켓에서 매찬을 어느 정도 따로 챙기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준엔드 이상 세팅하신 분들은 보통 매찬 몇 정도 맞추고 공역 도시는지,
또 매찬과 딜·저항 사이에서 어느 정도를 기준으로 타협하시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