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미지다
물리 캐릭에 돌진느낌은 마치 물리계의 노바소서
작은 범위의 노바 캐릭을 연상시키며
이전 악술들과의 차별점을 확실합니다
기존 악술에 지치고 질리신분들이라면
재밌게 하실거 같아요.
뭔가 저는 가르기 악술하면서
그래 이게 내가 알던 디아였지 하면서 제일 만족스러워요

2. 거봉과 함께라면
전령같은 친구들 잡을때 신나게 빠지는 캐릭 피를 보면
원거리에서 속박몹 안전하게 몸빵해서 잡을때가
좋았나 싶을 정도로 무섭습니다
그래서 거봉을 수시로 빨게 되지요.
그러나 그 긴장감으로 인해 디아 재미가 올라갔어요
전령은 메아리로 잡아도 되지만 뭔가
가르기로 잡아야해.. 라는 쓸 때없는 생각에
아슬아슬하게 잡고 다닙니다.

3. 125패캐는 불가능
해본 결과 패캐는 48에 맞춰야 안전한 사냥이
가능하기에 기존 125에 스피디한 사냥을 즐기던분들은
불편하다고 느끼실거같아요.
저는 해보니 125에 비하면 비교못할만큼 느리지만
이런게 원래 물리캐지 하면서 불편함없이 합니다.

4. 오랜만에 느끼는 뎀감의 중요성
다클라분들은 함성바바의 시너지가 있겠지만
저 같이 라이트유저들은 불가능하기에
예전에 질딘할때와 같이 뎀감의 중요성을 느꼈어요
저 같은 경우도 코로나 수수 평화링 물파참에서
피해감소와 뎀감을 같이 챙기지만
베르하나하나가 비싸기에 코로나에
솔룬 두개를 작업했더니 사냥중에 피가 녹는경험을
하게 됩니다. 근접캐 특성상 뎀감은 일정수치 챙겨서
사냥하시는걸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이번 시즌은 활악술로 시작해서 처단메아리거치고
가르기로 왔는데 조금씩 스펙업하면서
마무리 할거같습니다.

기존 악술들에 질리신분들은 강력추천드립니다!
밀리캐도 강할수있다를 오랜만에 경험하는중이라
기분은 좋네요

초코토끼토야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