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래게임개발사는 출시전에 충분히 시행착오와 테스트를 하고 내야하는게 사회일반론이라고생각합니다.
출시2달만에 게임캐릭터를 -90% 너프한다는건 충분히 게임밸런스를 신경쓰지않고 출시했다고 밖에생각할수없습니다.

2.게임사가 버그라고 규정한부분을 인지한시점에서, 픽스나,적어도 공지를해주지않는이상1.을기반으로 신뢰한 유저들이 아이템의 시장가치를평가하고 구매함으로써 일정량의 재화가치가 유지돼는데, 
사용불가수준의 너프로 시장경제를 개박살내버림. 

3.각종파괴참의 경우에도 1을신뢰하여,2달동안 노가다하면서 각종 디엘씨파괴참을 습득한사람의 노력이 물거품이었음.일반사냥터에서잡아도 동상도나오고 파괴참도나오게할거면 이번 컨텐츠는 왜준비한지이해불가

4.위에점에비추어볼때 3같은 막장 전개가아니라, 기존구파괴참을 중간단계에서 잘나오게해서 모든캐릭터들이 손쉽게 파괴참을이용하게하고 + 엔드컨텐츠로 신파괴참을 준비하는게 적당하다고보임. 물론그렇게할일은없겠지만.

아물론 악마술사 너프가 불합리하다고 말하는건아님 당연히필요하고 오버파워가맞았지만, -90%는 테스트도안하고낸 ㅄ운영이라고밖에생각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