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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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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바나-또 하나의 스토리공룡들이 살고 있던 시절 거대한 운석이 떨어져 지구상을 뒤흔들었다. 하지만 그게 다 가 아니었으니..
그것은 운석이 아니었다. 거대한 알이었다. 표면은 아주 두껍고 단단하며 가시돌기가 나 있었다.
그 알의 정체는 바로 용의 알이었다. 그알에 용들이 한두마리씩 태어나더니 이 지구는 용들의 보금자리가 되었다.
그렇지만 용들은 온순해서 동물이나 식물은 해치는 법이 없었다. 그 일이 있기전 까진 말이다.
이세상에 불륜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나는 확신한다. 그것은 바로 어떤 용과 어떤 인간의 사랑이었다.
용들은 아주 특별한 힘을 가졌다. 애정을 느끼면 강해지고 분노를 느끼면 더욱더 강해지는 성질이 있다.
그 둘은 서로 사랑하며 관심이 깊었다. 그리고 어느날 그용은 다시 보이지 않았다. 그 용이 마지막으로 사라진 그곳에서는
어린 아이가 아주 편안히 자고 있었다. 그 어린 아이의 이름은 '쉬바나' 쉬바나는 나이가 먹을수록 인간과는 약간 다르게
성장하고 있었다. 얼굴의 생김새가 약간 다르다던지 보통인간 보다는 더욱 강한 힘을 지닌 존재였다. 19살이 되던해.
그는 용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고 그 힘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리고 싶어서 마을로가서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마을에서 용으로 변신하였다. 하지만 쉬바나가 생각하는 반응과 전혀 달랐다. 사람들은 물건을 던지면서 해코지를하고
도망치고 무서워 했다. 사람들은 쉬바나를 키워준 어머니도 용이 아니냐는 말에 마을 사람들은 쉬바나의 어머니를 죽게 만든다 . 그걸 본 쉬바나는 분노를 참지 못하여 마을사람들 전체를 몰살시킨다. 그리고는 도망친다. 도망치고.. 도망치고.. 도망치고.. . 달리고 달리다 나의 고향인 용족의 마을 에 도착한다. 하지만 남은 것은 싸늘하게 죽어있는 용들뿐.. 쉬바나는 정신에
혼란이 왔다. 왜 나한테는 이런일만 생기는거지..? 내가 도대채 왜태어난거지? 난 머해야하지? 이일은 인간의 짓이라는 말을 듣고는
더욱더 분노하였다. 그중에 '신드라'라는 어둠의 여제를 죽여야한다고. 마지막 유언을 남겼다, 쉬바나는 그 자를 찾기위해
여러곳을 떠돌아 다니다가 리그오브레전드에 참가한다는 소문을 듣고 쉬바나도 곧바로 리그오브레전드에 먼저 도착해
그 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쉬바나-'인간들은 다 쓰레기 같은 존재야..내가 용이라는것에 감사해야 겠군.'
어둠 불꽃 쉬바나-'그를 잡기위해 내가 악이되겠어.'
강철 용기사 쉬바나- ' 그의 소문을 찾기위한 위장이라고.. 단서를 잡지못하면 다쓸어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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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적어봤는데요 더 수정할거 있으면 수정할거구용~ 아직 처음이라 미숙한점도 많으니 이해해주시고 잘봐주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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