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초창기 오레하시절에 잠깐 키우다가 고기로 갈아타고.. 몇년 하다 브레이커 권왕하다가 쭉 접었습니다.
잠깐 복귀했을때 홀나 키웠는데 (최근) 서포터는 도저히 제 똥손으로 파티원케어를 못하겠어서 접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피면둘둘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그중에 눈에 들어온게 전태와 디트입니다.
강한캐릭터를 바라진 않고 그냥 낭만이나 타격감 이정도만 있어도 만족합니다

제일 문제는 전태워로드하면 졸리다 뭐 이런얘기를 많이들었는데
영상으로 여러 전태워로드를 봤는데 펄쩍펄쩍 뛰는게 재밌어보이긴 하더라구요(타격감은 느껴지지않았어요ㅠㅠ)

직딩인데 야근이 자주 있는 직종이라 게임은 자주못하고 현질은 재밌어지면 어느정도 할 생각입니다
지금 1700디트가 있고(저번 슈모익) 1640 워로드가 있는데요.
이번에 재밌으면 본캐갈 생각인데 전태 많이 지루한가요..?
전태에 점핑을 먹이고 키워봐야 맛을 느낄수 있을까요!?( 실제 친구들 고정팟이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