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접속하자마자 비밀상점 광클 F4F4F4 (사실 살거없다 그냥 카드각성전설급마지막단계나오길 바라는중)

2.빠르게 에포나 일퀘를 받는다 (나중을위한 카던+1/큰그림 검은이빨퀘/트라곤퀘나 미술품주는거중)

3.슬슬 커피한잔을 마시며 전대륙 호감도 작업하러 출발 루테란부터 슈슝

4.루테랑성 도착할떄 카던이벤트던젼과 카던을빠르게 돌고 플레티넘1번 그리고 실링벌이 다이아2번 간다

5.계속 호감도 슈슝...루테란>검은이빨>난쟁이마을>이끼장로있는곳>페이토>애니츠>팬더>슈테른>도망자>얼음빙하>하얀파도>슈샤이어>새로생긴섬>베론>서쪽바다해적있는곳>고블린마을 휴...

6.베론에다시와서 레이드 파티계시판보고 외침글보면서 인벤보고 방송보고 있다가 결국 레이드안가고 방송본다...

7.내가 뭘하는거지..라며 항구로 나가서 배를 움직여본다...인양이든 작살이든 탐사든 깔짝깔짝 해본다...

8.지루하다..할게없다...결국 캐선창으로 나가서 부케를 육성해본다...크와와와왁!!

9.응...30분컷 게임 종료....


모코코씨앗도 850개고..섬마도 49개

모험의서 올90%

뭐 미리 주화나 수집품등등 미리준비하라고하지만...

솔직히...향해 해서 황금통/붉은통/선원/해적 주서먹으면서

내가 왜 이걸하고있지?라는 생각뿐...

켈린더 섬마 진심 이건 왜만든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