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운명의빛 다시 정주행하다 끄적이는거라 뻘글임!!

다른 분이 쓰신것 처럼, 루테란이 아크를 사용했을 때 필요했던
로스트아크도 하나의 인격체였던거같고, 그의 희생 자체가 열쇠라는걸 본 카단은
허구헌날 “아크는 희생이다” 하고 희생무새하는듯

근데 이 이후부턴 조금 다른 생각인게

루테란은 큐브를 통해 미래를 보았을 거란 추측과 거기에 덧붙여
루테란 본인은 운명의 길에서 벗어나지못해, 원치않은 로스트아크의 희생을 시켰으나... 희생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일종의 “동정심”에 제대로된 사용을 못한거같고... 그래서 그 어설픈 능력으론 카제로스를 죽이지못하고 봉인만 한거 같음!

근데 큐브에서
500년 뒤 모험가는 루테란 본인과는 다르게 운명에서 벗어난 새로운 길을 개척했고, 비로소 로스트아크의 희생에 대해 제대로된 “선택”으로 카제로스를 물리치는 모습을 본........

아니 근데 쓰다보니까, 또 말이 안맞는게 많네.....?

로아 시스템 상, 죽음이 예고된 애들은 호감도로 안만들어주잖아?
근데..... 이 시점에 추가된 아만은........ 절대 죽는 루트가 아니라는거 아닌가....? 그럼 또 “희생”이라는게 아만의 죽음을 말하는건 아닌거같고

형들 나 너무 궁금해 미쳐버릴거같아

일하러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