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단이 지금은 몰라야 한다. 앞으로 전 3부에서 끌고 갈 서사가 많다. 다 알게되면 정말 재미나고 많은 이야기들이 파헤쳐진다. 카단…안타레스 빌드업이 완성되는 순간에는 카단이 어떤 캐릭터인지, 왜 모름이 되는지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 3부까지 가서야 밝혀지는 것은 아니다.

2. 스토리 2, 3부는 1부 만큼 길지 않다.

3. 쿠크와 세이튼 중에 누가 더 강한가?
- 금강선 : 둘 다 쎄요. 나중에 한 번 붙어보세요.

4. 아르케가 한 번 쓰고 버려지는구나~

5. 모든 것은 설계되었다. < 할족은 루페온이 만든 ‘운명’을 인식하고 있었다.

6. 최초로 운명을 바꾸려고 했던 자는 할족(비브린 가문)이다. 그 다음은 라우리엘, 루테란, 베아도 금제를 풀면서 운명을 비틀었다. 그 다음은 카제로스와 모험가.

7. 카인은 운명 비틀기를 실패한 자 중 하나이다.

8. 할은 비브린(강경파)가문, 에브니(온건파)가문, ???가문으로 총 세가지 가문이 있다.

9. 세번째 가문은 알데바란의 바다에서 흔적을 찾을 수 있다.

10. 알데바란의 바다에는 할족의 흔적이 많다.

11. 과거의 로스트아크는 물질이며, 사실 오랫동안 공개되어있다. 우리가 자주 보고 있다.

12. 로스트아크는 루페온이 아크를 통제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보니 루페온의 기운이 서려있다. 그런데 루페온의 혼돈을 향한 소유욕으로 인해 그 영향을 받아 이번 시대의 로스트아크는 데런으로 모습을 하게 되었다.

13. 태존자는 원래 그냥 혼돈의 생명체 (like 아메바)였다. 혼돈의 신으로서의 자격은 있었고, 혼돈의 힘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다루는 법도 몰랐음. 이그하람이 시종부리듯이 대하기도 함. 이그하람과 힘은 비슷비슷 했음.

14. 카제로스가 태존자에게 질서와 지능을 부여하고 자존감을 만들어주는 대신에, 그들이 혼돈의 힘을 질서의 아래에서 사용하도록 계약을 맺음. 그리고 태존자들의 힘은 카제로스를 향해서는 안된다는 것 또한 계약함.

15. 태존자들이 진화해서 대가리가 커지자, 원래 자신이 혼돈의 지배자가 될 수 있었던 그릇이였다고 생각하기 시작함.(물에 빠진 놈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하는 격) 그래서 1부에서 모험가가 카제로스를 소멸시키도록 부추김.

16. 에키드나는 이미 비아키스와 아브렐의 계략에 죽었지만 태존자가 그 껍데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

17. 루페온은 혼돈과 질서, 모든 것을 소유하겠다는 입장. (루페온이 ‘혼돈화’ 되어감.)

18. 아브렐은 서사가 계속 이어진다. 나중에 아브렐슈드 스킬(?)을 쓸 수 있게 될지도?

19. 스포가될 수도 있는데, 원래 2부의 시작은 “신과 혼돈”이 아닌, “신들의 전쟁”이라는 부제였음.

20. 2부 스토리는 세르가토네를 살생부로 황혼세력을 물리치며 진행될 것.

21. 황혼세력 무시 ㄴㄴ 바실리오와 베로니카는 과연 만만할까?

22. 2부는 신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 현재는 엘가시아에사 프로키온 나온게 다임.

23. 떡밥 회수는 메인 스토리만 이루어지지 않음. 아말론, 이리스, 메넬리크에 대한 떡밥은 알데바란의 바다에서 회수 예정.

24. 메인 시나리오 전개 방식에 변형을 줄 예정. “이야기의 조각을 모은다.”, “탐험하는 대륙”, “옴니버스, 에피소드만 계속 X”.

25. ‘알데바란의 바다’의 대도시는 세이크리아의 라사모아 뿐.

26. 아직 안 나온 종족 : 포시타, 타베르, 니아(중요하진 않아) 종족 < 메인 흐름에 있는 종족들은 아님.

27. 종족은 이미 1부에서 세팅이 다 끝나있다.

28. 할은 종족이 아니에요(?) 종족이 아닌게 아니라 이미 있어요.

29. 알데바란의 바다에는 할의 흔적이 되게 많다. 흔적을 마주하고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30. 태존자들의 원래 모습은 다 제각각이다. 인간형도 있다.

31. 2부에서는 떡밥 회수, 점점 드러난다.

32. 3부는 쌓아가기보단 이야기를 드라이브하는 식.

33. 3부 끝나면 시나리오 더 이상 써놓은 게 없다.

34. 바르칸&에버가 격돌하고 있는 페트라니아는 질서가 없어지고 혼돈으로 물들고 있다. 이 상황에서 뭔가 이야기 전개가 있을 것이다.

35. 카제로스는 안타레스가 아니다. 베아 등 맥거핀 기법을 쓴 적은 있긴 했는데…(침묵) 글쎄요 허허. 맥거핀으로 쓴 거 같진 않아. 외적으로나 궤가 비슷하긴 하지만 맥거핀화해서 쓰진 않았다. 하지만 통찰력 있는 추측. 할과의 연관성이 있으니까. 그렇게 충분히 보실 수 있겠다. 맥거핀으로 활용하려거 했던 건 아니고…안타레스 화산이 있긴 한데~

36. 나히니르떡밥은 2부에 풀린다. 좀 뒤에 가셔야할 것 같고…

37. 안타레스는 굉장히 강력한 신이고, 추방당하긴 했지만 카제로스처럼 저항의 아이콘일 수 있다.

38. 할은 진짜 역대 최고의 전투종족이다.

39. 실마엘은 카제로스의 정체에 대한 떡밥이였다.

40. 2부는 선과 악이 모호해지진 않을 것 같고, 명획할 것이다. 모호성은 단지 1부 이야기를 하기 위해 필요했을 뿐이다.

41. 혼돈은 무조건 악? > 글쎄요. 가봐야 알 듯.

42. 진저웨일 태존자? > 스포라 안알려줌. > 떡밥을 만든 적이 없는데 회수하래

43. “산”디(발음 일부러??)

44. 샨디는 이제 저기(?)하지 못할 것 > 복귀 불가?

45. 진멸은 어떻게 되는 거지? 진멸의 속성을 생각해보면…

46. 할 비브린 데이어가 가장 먼저 운명을 바꾸려던 자.

47. 베아트리스 = 주시자. 이제 어쩌면 꼭 트리시온에 있지 않아도 되는 상황. 할 일이 한 두개 더 남아있다.

48. 알데바란의 바다 지도에 공개됐던 수준보다 더 간 일러스트 같긴 한데, “상아탑…저것도 있고.”

—————————————————————————
라방 보면서 스토리적으로 중요해 보였던 발언만 추려봤습니다.
잘못됐거나 빠진 내용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