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일까요?

제 생각엔 안타레스와 크라테르... 아니면 프로키온...?

안타레스는 굳이 이유를 말 할 필요가 없고,

크라테르는 움벨라에서 갇혀서 구해달라고 했던 적이 있고,

프로키온은 엘가시아에서 루페온의 명을 어기고 피조물들의 일에 직접 개입하여 카양겔의 붕괴를 막았는데

누가 중요한 신들일까요? 너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