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그림자는 '태존자'

완성되지 못한 자는 카마인과 카멘이 합쳐져 되고자하는 '이그하람'

강선이 형이 틀렸다는 떨어진 자는 카제로스가 아니라는데서 

카제로스가 본인을 나뉘어져 깊은 곳에 숨겨진 자 라고 했던 게 결국 본인이 떨어진 자가 아니었다고 하는 말이었네요.

진짜 골치아픈데

다시보자면 몽환의 아스텔지어 가사에서 혼돈의 권좌에 앉을 왕들이 이들에 해당 되는데

Derelicta 떨어진 자(의미 자체는 버려진 자의 느낌?)+혼돈을 원하는 자

거기에 해당하는 인물이 '바르칸'이 아닐까 싶네요.

바르칸은 혼돈의 힘에 가깝고 카제로스의 힘에 매료되어 카제로스 편에 서서 아크라시아를 죽음으로 정화하는 목적인 카제로스의 목적에 부합하기 때문에

바르칸이 질서의 편에 선게 아닌가?라고 보이지도 않음. 단지 의견이 맞아 떨어져 동행하는 셈.(카마인과 바실리오, 태존자가 같은 편은 아니지만 카제로스 소멸이라는 같은 목적이 있듯이)

가사 중 울부짖어라 라는데서도 바르칸도 절규하듯이 퇴장하는 모습과도 매칭이 되구요.

그래서 바르칸이 아닐까 싶네요.




아스텔지어 가사에 어둠을 헤매는 자랑 빛을 삼킨 자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건 다른 얘기로 이어져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