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와 혼돈에 대해서는 1부 후반 내내 말해서 정리했는데

마지막에 '태초의 어둠'이라는놈이 새로 등장했단 말이지



이제 다음은 태초의 빛과 태초의 어둠에 대한 심층 분석의 시간이려나

태초의 빛, 아크 자체에 대해서도 그게 무엇인지는 전혀 모르고 쓰기도 했고

아크의 사용 자체도 루테란이 쓴거랑 동일하게 기둥을 꽂아넣다보니 어딘가 원하는대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그런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혼돈의 권좌를 탐하는 왕들, 울부짖는 셋이라는 예언 부분

태초의 어둠을 소유한 자가 왕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