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카다룸 제도부터 시작해보면, 
더 이전의 세르카부터 시작하면 2부의 첫 조력자 NPC는 클로리안이죠

1부의 아만 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서사들이 잡힌 캐릭터들이 굉장히 많으니 몇몇 캐릭터는 좀더 비중있게 나올거 같아요. 신마다 대응하는 NPC들이 현재 존재하니까 총 7명이 이번 스토리의 주축이 될거라 보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 신과 매우 관련이 깊은 NPC의 관계

시리우스 - 클로리안 - 2부에서 새로 등장한 NPC로 남슈샤를 제외하면 가장 시리우스와 가까운 인물
크라테르 - 라하르트 - 크라테르가 창조한 실린은 아니지만, 현재 크라테르가 가장 깊게 연관된 인물
안타레스 - 카단 - 안타레스의 검
프로키온 - 알레그로 - 이제까지 연출을 보면 프로키온의 대행자같은 느낌이 굉장히 짙은 캐릭터
아크투르스 - ???
기에나 - ???
알데바란 - ???



아크투르스, 기에나, 알데바란 

이 셋은 위의 넷과 달리 깊게 연관된 NPC들이 아직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클로리안의 경우처럼 앞으로 추가될 가능성과 기존 NPC들에게 부여될 가능성이 혼재하죠.

일단 기에나는 요즈, 포시타, 인간을 창조하였고 또한 로웬에서 스타르가드 관련 떡밥에서 기에나가 출현했기에, 스타르가드 이야기가 좀 진행되면 기에나에 해당하는 NPC가 누군지 빠르게 밝혀질 것 같고, 

아크투르스와 알데바란은 신들 중에서 가장 정보가 적어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알데바란은 가디언나이트랑 관련이 있긴한데... 아크투르스는 뭐 나오면 우마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