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과 고통이 도래하여
공포가 거짓을 빚어내는 날
저문 달 아래 잊힌자들 없이도
태초의 악몽은 잉태되리라


혼돈의 기둥이 질서를 꿰뚫고
태초의 손길이 태양을 빚어내면
빛의 의지는 심연으로 굴복할지어다

운명의 궤적이 돌고돌아
만물이 혼돈으로 회귀하는 날
모든것이 새롭게 시작되리라

빛과 어둠은 다시 혼돈으로 돌아가
질서를 바로 세울 주인을 정하리라
순리가 무너저 역리가 되고
역리는 순리가되어 바로 서리라

심연의 군주가 돌아오리라







스토리 다 밀고 지금봐도 뭔소리인지 모르겠음



첫문단은 무슨얘기인지 아예 모르겠고


두번째문단은


혼돈의 기둥이 질서를 꿰뚫고 (베남 스토리 얘기같고)

태초의 손길이 태양을 빚어내면 (이건 아브~일리아칸레이드)

빛의 의지는 심연으로 굴복할지어다. (빛(루페온)의 의지니까 열쇠의 아크를 심연(카제로스)이 가져가는걸 말하는거나, 아만(열쇠의아크)이 죽는거(심연)거나)


세번째문단은


카제로스 소멸하고 혼돈이 회귀함 새롭게 시작(스토리 2부)


네번째문단은 다음 스토리일거고 마지막문장은 심연의 군주가 돌아온다는건 아마 템창에있는 심연의불꽃을 말하는거일까(이게 맞다면 카제로스는 마지막에 자기가 운명을 뒤튼줄알았는데 알고보니 그것도 예언대로 진행한거겠네)




아무튼 예언 이거 정확한 해석 아직 아무도 모르는거 맞지? 마녀도 2부에 나온다고했으니까 그냥 시원하게 풀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