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인이 이제까지 변장한 모습은 두개
사제 모피어스, 연합군 병사1(투구 써서 얼굴 안보임)

현재 모피어스가 공식적으로 나온 순간은

1. 잊혀진 땅 트루아
2. 운명의 빛 퀘스트

하나는 시작 프롤로그, 두번째는 구스토를 구하면서 아만이 자기 정체성을 깨닫는 스토리에서 아만을 황혼에게 인도? 혹은 잠입을 위해 카마인이 모피어스로 다시 변신을 했음.

그리고 매우 높은 추측 가설로 5백년전 테르메르3세가 아크를 모을때 카마인이 모피어스로 변해서 활동했을 거다 라고 다들 많이 추측하고 있음.


그래서 모피어스는 황혼 스토리에 직접적으로 등장할 여지가 있어보임. 모험가가 카제도 죽고 카단도 이제 다시 카마인 죽이려고 들고 있으니 카마인 모습으로 돌아다니기 보단, 모피어스의 모습으로 돌아다니면서 은근슬쩍 그림자들 정보를 풀거같음.


하다못해 세르카를 조진 바로 나올 후일담에서 대체 저것들은 뭐지? 다들 우왕좌왕하고 있을때, 앞으로 싸워야할 적이 누구인가에 대해 정보를 풀어줄 존재가 없음. 태존자에 대한 정보.
아브는 납치, 쿠크는 이제 정보를 풀어주는 입장이 아니고 2부 메인 빌런이므로 자기들의 정보를 풀거같지는 않음.
에르제베트와 카마인, 이 둘밖에 정보를 줄 npc가 없는데, 모험가에게도 호의적이지만 태존자에게도 호의적인 에르제베트가 어찌 행동할지도 의문. 카마인은 대신 태존자를 적대하므로 연합군에게 태존자에 대한 정보를 풀 가능성 매우 높다 봄.





대충 요약 - 태존자에 대한 정보를 풀어줄 npc는 모피어스 사제(카마인)
이그하람으로는 카멘이 자아가 생겨서 바로 못합쳐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