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과거 로스트아크의 형태는 <눈물>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897/6984

스토리 라방에서 강선이형은 과거 로스트아크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과거의 로스트아크가 어땠는지 어딘가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주 보고 계세요. 잘 찾아보시구요"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이 말에서 '어딘가'는 자주 보고 있는 게임의 로고도 있겠지만, 컷신이나 이미지가 아닌 실제로 인게임 어딘가에 구현을 해놓은 거라서 나온 발언이라 생각했고 
예전에 유심히 보았던 안타레스 석상이 그 '어딘가' 이지 않을까 싶어서 글로 남겨봅니다 

----------------------------------------------------------------------------------------------------------------------------------

쿠르잔 남부에서 볼 수 있는 안타레스 석상은 지금까지 커다란 사실 2가지를 스포성으로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업적 불의 신 안타레스-




1. 카멘의 날라간 왼쪽 턱, 그래서 밝혀진 할 족의 특징처럼 긴 은빛 생머리






2. 발 끝까지 구현해 놓은 노란 줄무늬, 카제로스의 질서의 힘




(tmi. 안타레스는 다른 모든 신들과 다르게 맨발이 아닌 갑옷을 신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로스트아크의 형태는 <눈물>이다" 를 알려주는 '어딘가'






(진짜 눈에서 나오는 눈물인지 스크린샷 모드로 확인했습니다)


지금껏 공개된 중요한 2가지 사실을 스포성으로 알려주고 있던 안타레스 석상이
과거 로스트아크의 형태는 <눈물>이다 라는 사실까지 알려주는
강선이형이 말한 '어딘가'이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