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타레스
2. 카단
3. 모험가
로 압축되는 듯함

1번은 유저들도 많이 생각하는 후보일테고

2번은 금강선이 하도 카단을 안타까와 하는 모습을 보니 혹시나라는 생각이 들고

3번은 개인적 사견인데, 오스피어가 녹방에서 눈치를 줬음 (모험가가 진주인공이라고 말하다가 갑자기 헙하면서 입을 틀어 막았음) 계속 드는 생각인데, 로아 출시 당시로 스토리가 회귀하는 듯한 모습이 많이 보임  그 당시 모험가는 루페온의 분열된 조각이라는 유력한 의견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