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성 -1000% 나는 몰라요 아무것도 몰라요 그냥저냥 다몰라요

이번 3월에 출시되는 신대륙의 이름은 왜 "카다룸"제도일까?
→개인적인 추측: 향신료 Cardamom(카다몬 혹은 카다멈, 카르다몸)

※카다룸 제도가 세이크리아의 시작일 가능성?
→마치 베른의 중심지가 남부에서부터 시작해 북부로 옮겨졌듯이, 
세이크리아도 카다룸 제도에서 시작해 라사모아로 옮겨졌을 가능성.  
→볼다이크의 식문화는 향신료를 진하게 쓰는 것이 특징인데 이 역시 어쩌면 카다룸 제도가 원류일 가능성?

※포튼쿨 전쟁과의 연관성
-카다몬은 주로 생강과 식물의 "씨앗"으로 만드는 향신료. 즉 "씨앗"이라는 키워드
-포튼쿨 전쟁의 경우 열매 안에 아무것도 없는,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는.
-아크를 탐욕했던 테르메르 2세와 아크가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기를 바라는 황혼의 바실리오.

※신과의 연관성
→고대에는 "향기"가 신의 존재와 연관되었다고 함. 하늘과 땅을 잇는 매개체이자 신에게 기도를 실어주는 메신저.
→'키피'라는 고대 이집트 조제향을 만들 때 카다멈이 들어감.
→2부의 테마가 신들의 전쟁이었던가? 만약 2부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이름은 혹시나 카다룸 전쟁이 될지도? 
라는 헛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