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뇌피셜이 아주 많습니다.

오피셜 부분 부터 보자면
"과거의 로스트아크는 물질이며, 사실 오랫동안 공개되어있다. 우리가 자주 보고 있다."

시즌 1(?) 때부터 공개되었고 우리가 자주 보고 있는 물질이다.

로스트아크는 루페온이 아크를 통제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보니 루페온의 기운이 서려있다. 그런데 루페온의 혼돈을 향한 소유욕으로 인해 그 영향을 받아 이번 시대의 로스트아크는 데런으로 모습을 하게 되었다.



하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의문은 여기서 부터 들기 시작합니다.

"루페온의 혼돈에 대한 소유욕"

이것에 대한 추적을 시작하자면 
이그하람이 아크를 노리고 아크라시아의 첫번째 전쟁에서 부터
자신은 질서란 혼돈을 품은 모순된 신이라는 것을

그리고 탄생된 카제로스라는 죽음의 신

즉 순서로 보자면

전 세대 : 카제로스 침공 → 아크개방 
→ 봉인
현 세대 : 카제로스 부활 
→ 아크개방 → 제거 입니다.



그렇다면 
"루페온의 혼돈에 대한 소유욕"은 이미 데런과 관련된 물질중 하나임이 아닐까 추측되며
데런과 관련된 물질중 뭐가 있을까 찾아보니 페이튼의 스토리를 보시면

대중적으로 잘 알고 있는 일명 각성돌이라고 불려왔던 "혼돈의 조각"이 가슴에 박혀있습니다
데런은 죽으면 육체는 가루가 되어 사라지고 혼돈의 조각만 남게 되어 NPC 루티아가 그 혼돈의 조각을 태워 성불을 해줍니다.



로스트아크 였던 아만도 비슷하게 가운데에 혼돈의 조각이 있고 그것이 부서지면서, 먼지가 되어 사라졌죠?

이 말은 고의적으로 혼돈의 조각을 지우려고 하지 않는 이상 혼돈의 조각은 계속 남아있으며, 그 기능은 지속될 것 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만의 유아기 시절 아크의 힘을 개방하여, 아기는 가루가 되어 사라지더라도 혼돈의 조각은 남아있기 때문에 사용하려고 했던거고 그것을 알고있던 클라우디아는 아기를 도구취급을 하여 아기를 대리고 도망친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현 시대나 전 시대나 로스트아크는 혼돈의 조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혼돈의 조각을 주머니에 넣고 사용했을까 해서 찾아보는데
패자의 검의 가운데 빨간 보석 저것이 혼돈의 조각이 아닐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패자의 검이라고 하면 의문인게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가설이 새운다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내용이라서 풀어봅니다.

패자의 검은 아크라시움으로 만들어진 무기이며 아크라시움이란
쉽게 말하면 아크의 "빛"이 응축된 가볍고 단단한 원석입니다.



아크라시움으로 검을 만들었으며, 그 검이 카제로스의 전투중 부러져 다시 고치려고 했으나 못고치는 상황입니다.
왜 못고치는것에 대한 떡밥도 없이 의심만 있는데 만약 "혼돈의 조각"이 패자의 검과 융화되어 
"루페온의 혼돈에 대한 소유욕"이 발현 된 거 라면
자신은 전지전능의 신이 아닌 질서란 혼돈을 품은 모순된 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질서의 신의 고결성의 금이 가고 혼돈을 소유하려는 신이 되듯
패자의 검 또한 고결성에 금이 가고 부러졌으며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없다 라는

현재의 루페온의 상태를 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쓸대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