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의 개방은 본래 루페온이 의도하지 않았다는 것이 스토리상 맞는것처럼 보이는데 과연 그럴까?

베아트리스는 대표적으로 루페온을 추종하는 세력인데, 아크를 모으라는 것부터 아크의 개방까지 루테란과 모험과는 철저하게 베아트리스의 각본 아래에서 움직였음. 

아크를 모으는 것부터 아크의 개방까지 로스트아크의 유무 조차도 베아트리스를 통해 확인을 했는데, 
왜 모험가가 루페온의 꼭두각시일지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지 모르겠음. 

루페온의 대리자가 모험가 이고 혼돈(그림자 및 황혼 세력)의 대결 구도로 가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