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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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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와 열쇠의 아크에 대한 사실과 의문1. 루페온은 '태초의 빛 아크'를 사용해 새로운 차원(질서의 세계)를 창조했다.
2. 아크라시아 종족들에게 아크의 힘을 나눠주었지만 운명을 바꾸려들자 '태초의 빛 아크'를 7개로 쪼갰다. 누구도 아르케를 만나지 못하도록 아크를 질서 아래 속박하고 '열쇠의 아크'를 만들었다. (각각 사용하는건 상관없지만 합쳐서 쓰는건 꺼려했다? 왜 아크를 모두 수거하지 않았을까) 3. 안타레스는 할에게 속아(?) 아크를 넘겨주었다. 라제니스는 프로키온의 아크를 훔쳤다. 이후 트리시온이 생겨났다. (아크가 개방되는걸 두려워했다는 루페온은 왜 트리시온이라는 아크를 사용하는 장소를 만들었을까) 4. 이그하람의 침공으로 차원균열이 생기자 루페온은 7개의 아크를 모아 '태초의 빛 아크'를 개방해 가디언을 창조하고 균열을 막았다. (아크를 개방했을때 '열쇠의 아크'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5. '열쇠의 아크'는 루페온의 권능을 담아낸 물질. 오랜시간 카양겔에 있었고 500년전 루테란이 가져갔다. 루테란이 아크를 개방하고, '열쇠의 아크'는 사라졌다. (열쇠의 아크는 사용하면 사라지는 물건인 것이 맞는것인가?) 6. 500년 뒤 '열쇠의 아크'는 질서와 혼돈의 힘을 가진 데런(아만)으로 나타났다. '열쇠의 아크' 아만은 스스로의 의지를 가지고 선택을 했다. (카제로스와 루테란으로 인한 인과인가, 누군가의 의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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