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마인이 엘가시아에서 말한 "그릇의 존재"

이게 아만이라면 로스트아크를 담는 그릇

이게 모험가라면 질서에서 탄생한 혼돈이자, 루페온을 담아낼 그릇


2. 심연의 불꽃과 예언

아브렐슈드 6관문의 [순리가 역리가 되고 역리가 순리가 되어 바로 서리라]

- 카제로스가 죽고 질서와 혼돈이 뒤섞여 무분별해지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끝에 도래하면

[심연의 군주가 돌아오리라]

- 그제서야 다시 심연의 불꽃이 다시 타오르리라


3. 사라진 할족의 시신들

이것이 태초부터 존재하던 자들에게 넘어가 껍떼기로 쓰이고 있다면..?

무력이 상상을 초월할 것


4. 바실리오가 말한 그럴듯한 이야기를 만들면 사람들은 그것에 따를 것이다

아만 자체가 로스트아크는 아니다..? 로스트아크를 잠시 담아둘 뿐..?


5. 라우리엘이 카마인에게 말한 [당신 역시 이미 정해진 결과의 조각]

카마인도 질서의 영향을 받아 운명이 어느정도 정해진 상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