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죽음의 질서인 카제로스조차도 이그하람을 죽이지 못하고 반으로 찢어둔 선에서 그쳤고

세르카도 이번에 런한거같고



그렇게 

원래의 운명대로였다면 죽일 방법 없는 무한부활의 적에게 끝없이 밀리기만 하다가 결국 멸망했을 미래였던걸

카제로스가 질서 조까 시전하고 태존자를 최소 무력화는 시킬 수 있어보이는 자신의 근원을 계승자에게 계승시킨 덕분에

이제부터 활동하려는 그 어떤놈도 예상하지 못한 아크라시아 생존 엔딩이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