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로스가 루페온 조각이잖아?
자신을 질서의 수호자라고했고 
근데 황혼애들은 빛은 질서이니 의심하지말지어다 
이말도 결국 질서수호자랑 별반다를게없다고 생각하는데
신의권능을 모아서 자리비움신을 대신할 인공적인 신을 창조할려고하는거같음 아니면 인간에게 실험을해서
강력한 군대?같은걸 만들어서 강력한힘을가진 세력이 되고싶어하거나 둘중하나일텐데
쿠크가 어리석은생각이라고 했으니 황혼이하려는짓이 실현불가능할걸 알지만 자기한테 피해오는게없을테니 
각자 자기가 원하는것만 챙기려고할것이고 강선이형은 이 황혼이 만만치않을거라고했는데 쿠크의반응을보면
황혼이 강한세력일것이다라는 페이크 주는거같음 얘내들이 세다고 해봤자 아크라시아 안 개구리일거같고
아브렐슈드 가사에도 떨어진자 그림자 완성되지못한자 3개로 나뉘는데 그림자는 황혼은아니니깐 
그냥 아크라시아에서 신의권능으로 인간의몸에 이것저것 실험해서 인간치고는 강한인물에 그칠듯
만약에 황혼이 진짜 강력한 한축이다 라는 가정을하면 바실리오는 카제로스처럼 루페온의 두번째 조각같은
개념을 적용시킬수있는 인간이 아닐까??두번쨰조각은 내가 생각해도 뇌절인게 세번째조각도 네번째조각도 
계속있어야함 그럼 ㅋㅋ 모험가는 루페온조각모음을하는게 이게임의 목적처럼 되어버릴거임

추가+
쿠크가 바실리오한테 유구한 시간동안 보아온게 있지 라는 이 대사가 계속 머리속에 떠나지않았는데
검색해보니깐 수백년이아니라 수천년 그 이상 인간으로는 가늠할수없는 시간이라고 나오는데
바실리오는 인간의 형상을 한 다른존재일거라는 생각이 들기도한 대사임 

카다룸스토리보고 그냥 이것저것 생각나는데로 적어봤으니 새로운 추측은 댓글에 적어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