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고칠거다 하더니 결국 끝까지 못고쳐진채로 1부가 끝나지않았나 싶은데



고쳐진다는건 로스트아크로서의 기능이 되돌아온다는 의미고

그리고 그것은 이미 로스트아크가 아만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었기에 불가능한거라

고치고싶어도 고치지 못했다, 가 진실이라던가?


부러진거 자체도 사고나 적에 의해 부러진게 아닌 로스트아크의 기능을 제거하기 위해 일부러 부순거고



검을 열쇠로 사용하는 전개는 다른데서도 한두번씩 보이지않나 싶고

킹덤하츠였나 그 게임은 아예 무기 자체가 열쇠검이고



또 다르겐

실리안과 플레이어가 아만의 친구였고(디어 프렌즈)

플레이어와 아만은 계승자와 로스트아크의 관계였는데

플레이어와 실리안은 계승자와 계승자였던 자의 후손 관계


여기에 실리안-아만도 비슷한 연관성으로 묶어보기, 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