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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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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고대 로웬과 빙결의 종족 타베르1. 스타르가드쪽에 고대 로웬 왕국이 있었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화마군단을 불러내서 멸망함 2. 뮨은 고대 로웬 왕국 후손으로 마법의 힘을 사용한 걸로 알고있음 3. 슈샤이어는 로헨델처럼 원래 풍족한 땅이었으며, 과거에는 슈샤이어 왕가처럼 문명이 있었으나 멸망한 것으로 보임 4. 빙결의 종족 타베르는 거인족처럼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임 (고대종족 멸망의 이유로 전쟁, 자연재해가 있음) 5. 슈샤이어 빙결의 사제 중 시안의 동료 사제였던 나크슌은 시리우스의 봉인 때문에 슈샤이어가 황폐해진 것을 원망해 악마와 손을 잡았다. 6. 슈샤이어가 얼어붙을 수 있었던 것은 시리우스 교단 사원인 서클사이드(아닐 수도 있음)에 있는 시리우스 권능으로 얼어붙은 것임. 7. 슈샤이어에는 희망의 아크가 숨겨져 있었으며, 얼음으로된 거울 미궁이 있음. 그렇다면 고대 로웬 왕국은 왜 화마군단을 불러냈을까? 사슬전쟁 시기 언저리에 각 종족들의 탐욕이 극에 달했던 것을 생각하면 고대 로웬 왕국 인간들도 할족처럼 빙결의 종족 타베르가 지키고 있던 아크를 탐냈던 것이 아닐까? 아니면 좀 더 척박한 로웬에 비해 풍요로운 땅인 슈샤이어에서 타베르를 몰아내고 인간이 차지하고 싶어했을 수도 있음. 결론적으로 화마군단과 상성 때문에 빙결의 종족 타베르는 멸망하기 직전까지 간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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